이용후기

작성자: 억만그미 등록일: 2018-10-05 20:38:11
댓글: 0 조회: 49

책 제목에 거부감이 들었다가 호빵님의 추천사를 믿고서

읽어 보았습니다

 

전 청울님의 책에 적혀있던 우유부단씨에 가까운 사람이었습니다

 

책읽기를 좋아해 여러 책들을 읽다보니 참 신기하게도

숫자와 내가 모르는 어려운 용어에 마음을 뺏겨 이번에도

저는 또다시 집을 구하지 못했습니다

 

항상 두려움에 가둬져 살아왔지요

저 한몸이야 열심히 몸써가며 살아가면 되겠으나

이번 상승장 초입에 이번에 집을 사자며 사정하던 와이프에

말에 설익은 책의 글귀를 들어가며 반대의 못을 박아 버리고서

또 후회하고 있습니다

 

조금 나아가 볼까합니다 

글이 아닌 실물과 현장을 잡아볼까합니다

 

한권의 책에 머리속에 그려지듯 가이드라인을 잡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변할겁니다 내 아이들을 위해서

나아질겁니다 내 주변의 사람들을 밝혀주게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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