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건축설계일을 8년가까이 해보면서 많은 다른 사람의 아파트 상가 학교 등등을 설계하면서 정작 제 집 하나가 없었습니다. 부동산에도 관심이 없었구요.

그러다 문득 건축설계는 내가 하는데 정작 돈은 모이지 않는구조 인것 같았습니다. 그러자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인터넷에서 처음으로 산 책이 " 10년 동안 적금밖에 모르던 39세 김 과장은 어떻해 1년 만에 부동산 천재가 됐을까" 였습니다.

지금의 저의 상황과 너무나 흡사하여 바로 구매를 하였고, 짬짬이 책을 읽어 나갔습니다. 건축설계일을 해서 인지 귀에 쏙쏙 들어 왔고, 지금 살고 있는 지역에 대입도 해보고 이러저리 고민도 해보고 있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보니 설계일을 하는 사람 말고 시공사, 감리자, 분양등의 대부분의 건축관련직은 돈을 벌고 있는것 같고, 조금 억울한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도 지금이라도 꾸준히 ZIP4사이트와 부동산 서적, 저의 건축설계의 경험을 토대로 부동산에 한 발을 내딪는 계기를 만들어주신 렘군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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