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작성자: 콜라나믄 등록일: 2019-02-09 10:07:46
댓글: 0 조회: 62

대전에 사는 40대 아줌마입니다.

우리아파트와 비슷한 가격을 유지하고 있던 옆동네 아파트 가격이 폭등했습니다. 10~11월 2개월동안요. 

충격을 받아 부동산이 궁금하여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결론은 내가 선호하는 아파트는 조용한 친환경 주거단지였습니다.

입지, 교통, 직장, 상권면에서 보면 기피하는 곳이었습니다.

 

어쩌겠습니까? 살면서 오르지 않는, 아니 오히려 떨어지는 곳을 좋아하니. 길건너 옆동네가 올랐으니 우리아파트는 상대적으로 하락중입니다. 실거주는 너무 좋지만 지인들이 자신의 아파트값이 많이 올랐다고 자랑하면 부럽습니다

 

이 책은 자기가 살고 있는 동네와 거주공간을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읽기만하면요.  신기했습니다.  

 

본인의 주거관을 성찰하고 평가할 수 있기에 앞으로 아파트를 구입할 때 살면서 오르기를 바란다면 내가 선호하는 아파트의 반대되는 아파트를 고르면 되겠더라구요. 우리집 근처에 절이 많은데 절간처럼 조용하고 공기 맑은 곳은 돈이 안된다는 것을 이 책에서 배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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